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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 스트레스 해소 나무그늘~*

[바톤] 스트레스 해소 by 베라군


질문 : 당신은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을때 어떻게 스트레스를 푸십니까?

1. 콜드 : 풍선껌이나 질겅질겅 씹는다.

2. 츠키 : 축구를 하러 가거나 치료계 애니를 본다. (마리미테, 아리아, 페이트)

3. 크르 : 역시 수면 만큼 좋은 것도 없지요. 잠이 보약이라는 겁니다. 평범한 것이 진리!! 심플 이즈 베스트!!!

4. 골디 : 고기

5. DYUZ : 덴오를 봅니다. 그래도 힘들면 메비우스를 봅니다. 지금도 보는 중이라죠(....)

6. 크레멘테 : 고개를 듭니다.

7. 지크 : 지구 폭파(상상으로...) or 독서 or 수면

8. 차루 : 게임을 합니다. 게임이 불가능 하면, 이해를 못할법한 책을 잡고 10분 읽다가 잡니다?/
(가끔 질렀던 물품을 정리..하는일도 있던./)

10. ReM∽Uria : 밖에 나가 뜁니다.

11. 새루 : 일기를 씁니다. 그리고 저를 스트레스받게 한 대상을 존나 신나게 깝니다.

12. 카나페 : 핸드폰을 듭니다. 친구한테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합니다. 그리고 저를 스트레스 받게 한 대상을 존나 신나게 깝니다.(2)

13. 기유: 스트레스를 받은 정황 사항 및 당시의 감정과 의문을 담아 몇장이고 분이 풀릴 때까지 필기.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게 한 문제점을 찾고 차후 해결.
해결 여부와 무관하게 일단 필기하는 행위로서 우선적으로 스트레스 해소.
마지막으로 마음을 정리하고 사안의 해결을 찾았다면 전체를 폐기하는 것으로 종료.

컴퓨터가 있으면 필기 대신 메모장에 기재하여 정리 한 후 삭제
아니면 그림이나 글을 씁니다.

그것도 안 되면 저도 일단 자고 시작 (2)

14. 하나비사 : 스트레스받으면 여러가지로 풀려고 노력하는데, 일반적으로 상대에게 화가 났을 경우엔 울분을 토하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으로 밖으로 내보냅니다.[노래방 원츄~]
그 밖의 경우는 머리를 긁어댄다거나[심하게] 팔다리를 긁거나 하는 약간은? 자학적인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거나 일기를 써서 내보내는 경우도 있고, 기본적으로 시끄러운 노래들을 크게 틀어놓아서 아무것도 들리지 않게 합니다.
보통은 울거나 자는 것인데, 걱정때문에 못자는 경우 위와 같은 방법으로 풀려고 하다가 지쳐 잡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은 스트레스를 받은 원인을 잊게 딴짓을 하는 것입니다.[노래방, 게임, 그림, 음악듣기 등... 즐거움으로 스트레스를 잊어버림]

15. 베라모드 : ① 잠을 잔다. ② 음악을 듣는다.(초우울하고 완전 조용한 노래로) ③ 당분에 빠져 죽는다(초코라거나 초코라거나 초코같은 것을 말함) ④ 애니감상&게임을 한다.
=_=) 지극히 단순한 놈이라 스트레스는 많이 받지않습니다 : ). 그냥 몸이 피곤할 뿐이죠 ㅎㅎ

16. 푸른나무 : 그저 자는 겁니다. 허리 아플때까지... ;ㅁ ; 보통은 참아두는 편입니다만, 언제 어느때고 스트레스 풀 기회를 노리고 입지요. 어느날 할 일 없고, 여유 있는 날~!! 디비 자는 겁니다. 때로는 친구들과 노래방 갈일 있을때, 제 레벨보다 높은 노래를 질러대는 겁니다. 아, 이도저도 안될땐, 꽤나 시끄러운 노래를 쾅쾅!! 들어댑니다. <-- 헤드셋 끼고... orz 여유 있는데 잠 안올땐, 애니나 영화나 드라마 등을 계속 보는것도 한 방편!! =ㅁ=)b 중요한건 언제 풀지 모른다는 거지요. /ㅁ/

덧글

  • 로정☆ 2008/02/08 23:16 # 답글

    저도 이 바톤 하고 싶은데
    워낙 스트레스를 안받는 타입이라 딱히 푸는 방법이 없..(..)
  • 푸른나무 2008/02/09 09:21 # 답글

    로정님 // 그래요? 스트레스는 안받는게 좋은거에요. ㅎㅎ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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