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24차 렛츠리뷰 마감이군요. 차일피일 미루다 결국 마감 날까지 왔네요. ㅠㅠ
때는 거슬러 올라가 7월 19일 오후 3시 47분.
"[SKT기프티콘] 채다인님의 선물과 메시지 도착" 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렛츠리뷰를 시작하게 되었지요.

곧바로 걸어서 1분도 안걸리는 집 앞 세븐일레븐으로 슬리퍼 찍찍 끄시며 쌔앵~ =3=3
세븐일레븐을 바로 앞에 두고...
평소엔 신경쓰지도 않던, 헬로키티와 세계의 꽃 축제 이벤트 홍보 장식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저 때는 제가 4000원 이상 구매시 헬로키티 패키지를 준다는 점에 대하여 오로지 렛츠리뷰 하고만 연관지어 생각하고 있었지요.
참 좋은 기회를 놓쳤어요... 털썩 orz <-- 이유는 계속 읽다보면 나올 듯?!!
세븐일레븐 안에 들어가니 이제 막 생긴 편의점이라 그런지 역시 넓고 깨끗~!
'언니 몰래 먹는 딸기오레'를 찾아야 하는데, 들어서자 마자점원에게 물음표(?)의 포스를 풍기며
"언니 몰래 먹는 딸기오레 어디 있어요?" ... 역시 추리닝에 슬리퍼 찍찍은 얼굴에 철판을 더 뚜껍게 깔아주는군요. 후훗
정확하게 5개가 남아있는 딸기오레를 보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4개를 부둥켜 안고 계산대에 내려놓으며...
당당히 핸드폰을 열어 내밀었... 지요. 근데 편의점 알바생... 처음 하시는 모양인지, 당황하시길래...
요러쿵 저러쿵 해주시면 될거 같은데요. 하면서 친절하게(?) 기프티콘으로 계산을 한 후, 영수증까지 받은 뒤...!
당당하게 "헬로키티 패키지도 주셔야 되는데요." <-- 왠지 모르게 당당하다. ㅡㅡ;;
그리고 받아 왔습니다. 두둥!!

우선 차근차근히 먹을 것(?) 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편의점 출입이 뜸한지라, 이런 새로나온 먹을 것들을 보면 무슨 맛일지 참 궁금해 하지요.
상표는 '서울우유' 네요. 유통기한은 넉넉하게 8월 4일까지. 칼로리는 150 kcal.
개 당 1100원이므로 4개 4400원. 그래서 헬로키티 패키지를 받을 수 있는 거지요.
우선 맛이 제일 궁금하므로 빨대 꼿아 쭈~욱 마셨습니다. 딸기우유네요. 맛있어요~!
제 입맛이 그리 예민하지 않은 터라, 자세한 맛은 설명하기 힘드니 양해해 주세요. ^^);;
나머지 3개는 시원하게 마시기 위하여, 냉동실(?)에 자리해 두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중간에 그냥 궁금해서 열어봤어요. 무슨 색일까 하고... 우유에요 우유~! ㅎㅎ

자, 그럼 맛도 봤겠다. 다음으로 넘어가 볼까요?
이번 리뷰의 주인공인 헬로키티와 세계의 꽃 축제 패키지 입니다.
이 이벤트와 관련해서 얼음집도 있더군요. 세븐일레븐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건가봐요.
헬로키티와 세계의 꽃 축제 <-- 링크 걸어놨어요. 이벤트는 끝났지만... ^^);;
이제 받아온 패키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비닐봉지를 주욱~ 찢어 나온 내용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패키지로 모을 수 있는 헬로키티 마그네틱과 세븐일레븐의 특정 상품에 대한 할인쿠폰.
할인쿠폰의 경우 8월 10일. 즉 어제까지 사용 가능한 쿠폰 이었구요. 저는 만원짤 문화상품권 500원 할인쿠폰 입니다.
그리고 영수증은 그냥 첨부 해봤어요. ^^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래쪽에 행운번호 보이시죠?
세븐일레븐 홈페이지에 가서 다른 이벤트에도 참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b
제 흐릿한 기억에는 '아기와나' 예매권 증정 이벤트 였던거 같은데... 방금 확인해 보니 떨어졌네요. 흑흑 ㅠ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제가 받은 마그네틱은 '배꽃' 입니다.
마그네틱에서 해당하는 꽃의 향기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잠시 접어두고요.ㅋ
별 의미는 없는 것 같지만, '배꽃'의 꽃말을 보자면... 위로, 온화한 애정, 청초한 사랑 이라는 군요.
생긴건 이렇게 생겼어요.
사진출처 : http://blog.naver.com/photocallosa?Redirect=Log&logNo=90003522903 by 보스(photocallosa)님
냉장고에 붙이려고 보니, 저도 모르게 붙어있는 마그네틱이 하나 더 있네요. =ㅁ=)a
분명 제 동생 아니면 동거인(?)이 붙여놨으리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이벤트가 끝난 최근에... 우연찮게(?) 다시 세븐일레븐에 들르게 된 저는.
알바생에게 이벤트도 끝났는데, 패키지는 어떻게 되는 거냐고 물은 뒤... 친절하게(?) GET~!!!
참으로 안타깝지요. 미리 알았더라면... ㅠㅠ
알바생과 친해진 뒤, 4000원 이상 사가시는 손님이 패키지를 안받아 갈때마다 하나씩 챙겨달라고 할텐데요. 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해서 얻어낸 마그네틱을 모두 냉장고에 타다닥!! 붙이고... 마지막 컷!

중복은 뺐어요. ;ㅁ ;
총 10개를 모았네요. 나름 흐뭇합니다. ^^)/
에고에고... 이렇게 렛츠리뷰 마감일에 힘들게 리뷰를 마쳤습니다.
그래도 맨날 리뷰 하려고 준비를 했던터라, 생각보단 빨리 했네요. ㅎㅎ
아쉬운 점은 디카가 없어서 폰카로 찍어야 했다는 거.
어서 디카든 DSLR이든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ㅁ ;
그럼 다음 리뷰도 꼭 맡겨주세요. >_ < 감사합니다. [꾸벅]
때는 거슬러 올라가 7월 19일 오후 3시 47분.
"[SKT기프티콘] 채다인님의 선물과 메시지 도착" 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렛츠리뷰를 시작하게 되었지요.

곧바로 걸어서 1분도 안걸리는 집 앞 세븐일레븐으로 슬리퍼 찍찍 끄시며 쌔앵~ =3=3
세븐일레븐을 바로 앞에 두고...
평소엔 신경쓰지도 않던, 헬로키티와 세계의 꽃 축제 이벤트 홍보 장식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저 때는 제가 4000원 이상 구매시 헬로키티 패키지를 준다는 점에 대하여 오로지 렛츠리뷰 하고만 연관지어 생각하고 있었지요.
참 좋은 기회를 놓쳤어요... 털썩 orz <-- 이유는 계속 읽다보면 나올 듯?!!
세븐일레븐 안에 들어가니 이제 막 생긴 편의점이라 그런지 역시 넓고 깨끗~!
'언니 몰래 먹는 딸기오레'를 찾아야 하는데, 들어서자 마자점원에게 물음표(?)의 포스를 풍기며
"언니 몰래 먹는 딸기오레 어디 있어요?" ... 역시 추리닝에 슬리퍼 찍찍은 얼굴에 철판을 더 뚜껍게 깔아주는군요. 후훗
정확하게 5개가 남아있는 딸기오레를 보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4개를 부둥켜 안고 계산대에 내려놓으며...
당당히 핸드폰을 열어 내밀었... 지요. 근데 편의점 알바생... 처음 하시는 모양인지, 당황하시길래...
요러쿵 저러쿵 해주시면 될거 같은데요. 하면서 친절하게(?) 기프티콘으로 계산을 한 후, 영수증까지 받은 뒤...!
당당하게 "헬로키티 패키지도 주셔야 되는데요." <-- 왠지 모르게 당당하다. ㅡㅡ;;
그리고 받아 왔습니다. 두둥!!

우선 차근차근히 먹을 것(?) 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편의점 출입이 뜸한지라, 이런 새로나온 먹을 것들을 보면 무슨 맛일지 참 궁금해 하지요.
상표는 '서울우유' 네요. 유통기한은 넉넉하게 8월 4일까지. 칼로리는 150 kcal.
개 당 1100원이므로 4개 4400원. 그래서 헬로키티 패키지를 받을 수 있는 거지요.
우선 맛이 제일 궁금하므로 빨대 꼿아 쭈~욱 마셨습니다. 딸기우유네요. 맛있어요~!
제 입맛이 그리 예민하지 않은 터라, 자세한 맛은 설명하기 힘드니 양해해 주세요. ^^);;
나머지 3개는 시원하게 마시기 위하여, 냉동실(?)에 자리해 두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중간에 그냥 궁금해서 열어봤어요. 무슨 색일까 하고... 우유에요 우유~! ㅎㅎ

자, 그럼 맛도 봤겠다. 다음으로 넘어가 볼까요?
이번 리뷰의 주인공인 헬로키티와 세계의 꽃 축제 패키지 입니다.
이 이벤트와 관련해서 얼음집도 있더군요. 세븐일레븐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건가봐요.
헬로키티와 세계의 꽃 축제 <-- 링크 걸어놨어요. 이벤트는 끝났지만... ^^);;
이제 받아온 패키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비닐봉지를 주욱~ 찢어 나온 내용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패키지로 모을 수 있는 헬로키티 마그네틱과 세븐일레븐의 특정 상품에 대한 할인쿠폰.
할인쿠폰의 경우 8월 10일. 즉 어제까지 사용 가능한 쿠폰 이었구요. 저는 만원짤 문화상품권 500원 할인쿠폰 입니다.
그리고 영수증은 그냥 첨부 해봤어요. ^^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래쪽에 행운번호 보이시죠?
세븐일레븐 홈페이지에 가서 다른 이벤트에도 참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b
제 흐릿한 기억에는 '아기와나' 예매권 증정 이벤트 였던거 같은데... 방금 확인해 보니 떨어졌네요. 흑흑 ㅠ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제가 받은 마그네틱은 '배꽃' 입니다.
마그네틱에서 해당하는 꽃의 향기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잠시 접어두고요.ㅋ
별 의미는 없는 것 같지만, '배꽃'의 꽃말을 보자면... 위로, 온화한 애정, 청초한 사랑 이라는 군요.
생긴건 이렇게 생겼어요.

냉장고에 붙이려고 보니, 저도 모르게 붙어있는 마그네틱이 하나 더 있네요. =ㅁ=)a
분명 제 동생 아니면 동거인(?)이 붙여놨으리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이벤트가 끝난 최근에... 우연찮게(?) 다시 세븐일레븐에 들르게 된 저는.
알바생에게 이벤트도 끝났는데, 패키지는 어떻게 되는 거냐고 물은 뒤... 친절하게(?) GET~!!!
참으로 안타깝지요. 미리 알았더라면... ㅠㅠ
알바생과 친해진 뒤, 4000원 이상 사가시는 손님이 패키지를 안받아 갈때마다 하나씩 챙겨달라고 할텐데요. 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해서 얻어낸 마그네틱을 모두 냉장고에 타다닥!! 붙이고... 마지막 컷!

중복은 뺐어요. ;ㅁ ;
총 10개를 모았네요. 나름 흐뭇합니다. ^^)/
에고에고... 이렇게 렛츠리뷰 마감일에 힘들게 리뷰를 마쳤습니다.
그래도 맨날 리뷰 하려고 준비를 했던터라, 생각보단 빨리 했네요. ㅎㅎ
아쉬운 점은 디카가 없어서 폰카로 찍어야 했다는 거.
어서 디카든 DSLR이든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ㅁ ;
그럼 다음 리뷰도 꼭 맡겨주세요. >_ <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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