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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리뷰] 모바일 창세기전3 ep2 && 감상 &&

하루에 창세기전을 몇시간씩 게임을 하던 와중에 바쁜 일이 생겨 잠시 못하고 있었는데,
어느 새 렛츠리뷰 마감일이 코앞!! 으로 다가와 버렸다.
아마 렛츠리뷰 담당자 분께서 댓글로 알려주시지 않았더라면 깜빡하고 지나가 버렸을지도...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는 블랙리스트 올라가고 싶지 않습니다.)

처음에 다운받는데 문제가 좀 있긴 했지만, 엠조이넷 직원분께서 직접 연락주셔서
잘 다운받고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창세기전3는 PC게임으로 할때, 많이 플레이 해보진 않아서 기억이 희미하지만,
기억을 되살려가며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일단 처음에 그래픽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모바일 게임으로도 이만큼의 퀄리티를 살릴 수 있다는 것에서
정말 놀라워서, 동생에게 보여줬더니 동생도 정말 멋지다면서 자기도 받아서 해보고 싶어 하더군요.
아마 다음 에피소드 때도 또 받아서 해볼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사운드도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작은 용량에 여러 효과 사운드와 BGM을 들려줘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PC게임과 비교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BGM을 계속 듣다보니
약간 질리는 느낌이 들기도 해서 조금 더 추가하는 건 어떨가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진동 기능이 처음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많은 진동 때문에 나중에는 손이 저리는 느낌이 들더군요.
좀 더 크고 화려한 크리티컬 상황에서만 진동을 하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키패드나 조작방식은 일단 단순하고 이해하기가 편해서 처음부터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를 보았을때, 정말 스토리 라인을 거의 그대로 따라가는걸 보고 정말 고생들 많이 하셨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고마울 따름입니다. 분기별로 다 해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부족하여 저같은 경우는
노말 모드만 플레이 해보고 나머지는 아직 남겨두었습니다.
제가 플레이를 잘 못하는 편이라 노말도 후반에 가서 마장기를 쓰러뜨릴때는 좀 힘겨웠지만 그렇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아마 하드 모드라면 좀 더 힘들거 같습니다. 다른분들 리뷰를 봤는데, 용자의 무덤까지 꼭 다 해보고 싶네요.

좀 많이 늦었지만 이렇게 리뷰를 올려봅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이정도 밖에 리뷰를 하지 못해 죄송할 뿐입니다.
다음에 시간을 할애해서 좀 더 수정해야겠습니다.
그럼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신 렛츠리뷰에 감사드리구요.
이런 좋은 모바일 게임을 만들어 주신 엠조이넷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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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efrain 2009/07/06 12:46 # 답글

    오... ^^ 재미있나요?
    창세 2 모바일도 나왔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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