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마스터 1급 1차 시험 통과했음 by 까망군
오늘 대전의 OPIc 둔산 센터에서 OPIc 첫 시험을 치뤘습니다.
그래도 지난 여름방학에 두달간의 영어캠프 동안 영어로 말하기도 많이 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갖고 갔으나... 시험이 시작되고 첫 질문인 자기 소개는
미리 준비한게 있어서 어느 정도 쏼라쏼라 했으나, 두번째 질문을 듣고나서... 머엉..............!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난 잘 가지도 않는 식품점에 대해서 왜 물어보는지.
왠만한 반찬과 음식은 다 집에서 조달(!)하기 때문에 아예 갈 필요가 없는데 말입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달걀한판씩 사러 나가긴 하는 듯 싶네요.
아무튼 그때부터 멍- 때리면서 더듬더듬 이것저것 중얼 거리다 보니
어느새 15문제 다 대답하고 시험이 끝났네요.
뭐랄까 제가 지금까지 치뤘던 자격시험들 중에 가장 싱거운 느낌이 드네요.
물론 제 대답은 형편없었고, 등급도 그리 좋게 나오진 않겠지만,
시험시간 40분에 15문제 다 대답하고 나니 10분이 남아버리는... 머 그런 시험인겁니다.
아무튼 점심 시간에 본 시험이라 밥도 못먹어서 배고픈 배를 토스트하나와 바나나 생과일주스로 때우고
바로 집으로 컴백!
집에 와서 컴퓨터부터 켜고 몇군데 기웃거리다가 까망군이 리눅스 마스터 가채점한거 보고 저도 바로
가채점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공부를 너무 안해서 많이 걱정했습니다. 시험 볼때도 100분이라는 주어진 시간을
다 쓰고, 마지막에 나왔구요. ㅋㅋ 나 때문에 많이 기다린 후배들과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은 들었지만...!
아무튼 가채점 들어갑니다.
1과목 16/20 문제 - 패스
2과목 29/40 문제 - 패스
3과목 22/40 문제 - 패스 (휴우... 과락 나오는줄 알았음;;)
이렇게 해서 67/100 점. 턱걸이지만 가채점으로는 통과입니다. ㅎㅎ
자, 이제 합격한 사람들 2차 준비합시다!! ^^
오늘 대전의 OPIc 둔산 센터에서 OPIc 첫 시험을 치뤘습니다.
그래도 지난 여름방학에 두달간의 영어캠프 동안 영어로 말하기도 많이 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갖고 갔으나... 시험이 시작되고 첫 질문인 자기 소개는
미리 준비한게 있어서 어느 정도 쏼라쏼라 했으나, 두번째 질문을 듣고나서... 머엉..............!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난 잘 가지도 않는 식품점에 대해서 왜 물어보는지.
왠만한 반찬과 음식은 다 집에서 조달(!)하기 때문에 아예 갈 필요가 없는데 말입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달걀한판씩 사러 나가긴 하는 듯 싶네요.
아무튼 그때부터 멍- 때리면서 더듬더듬 이것저것 중얼 거리다 보니
어느새 15문제 다 대답하고 시험이 끝났네요.
뭐랄까 제가 지금까지 치뤘던 자격시험들 중에 가장 싱거운 느낌이 드네요.
물론 제 대답은 형편없었고, 등급도 그리 좋게 나오진 않겠지만,
시험시간 40분에 15문제 다 대답하고 나니 10분이 남아버리는... 머 그런 시험인겁니다.
아무튼 점심 시간에 본 시험이라 밥도 못먹어서 배고픈 배를 토스트하나와 바나나 생과일주스로 때우고
바로 집으로 컴백!
집에 와서 컴퓨터부터 켜고 몇군데 기웃거리다가 까망군이 리눅스 마스터 가채점한거 보고 저도 바로
가채점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공부를 너무 안해서 많이 걱정했습니다. 시험 볼때도 100분이라는 주어진 시간을
다 쓰고, 마지막에 나왔구요. ㅋㅋ 나 때문에 많이 기다린 후배들과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은 들었지만...!
아무튼 가채점 들어갑니다.
1과목 16/20 문제 - 패스
2과목 29/40 문제 - 패스
3과목 22/40 문제 - 패스 (휴우... 과락 나오는줄 알았음;;)
이렇게 해서 67/100 점. 턱걸이지만 가채점으로는 통과입니다. ㅎㅎ
자, 이제 합격한 사람들 2차 준비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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